"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독일산 돼지고기 검역 강화

작성일 2019-07-10 작성자 관리자

100


독일산 돼지고기 검역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독일산 돼지고기에 대해 현물검사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사를 실시하는 등 검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1일 필리핀 정부가 독일산 돼지고기에 폴란드산이 혼입됐음을 확인하고 독일산 돼지고기 수입을 잠정 중단함에 따라 우리 정부도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다. 폴란드는 2014년 ASF 발생국으로, 우리나라는 그때부터 폴란드산 돼지고기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현재 검역이 끝나 냉동창고에 보관 중인 독일산 돼지고기에 대해 출고를 즉시 중지하고, 폴란드를 포함한 다른 국가 돼지고기의 혼입 여부를 전량 확인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 수입되는 독일산 돼지고기에 대한 현물검사를 강화하고, 필리핀에서 문제가 된 업체의 독일산 돼지고기에 대해 ASF 정밀검사를 할 것”이라며 “만약 다른 국가의 돼지고기가 섞여 있다면 해당 제품을 폐기하고 독일산 돼지고기 검역 중단을 검토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 농민신문 2019. 7. 10>

목록
다음게시물 상반기 한돈 시장…과거와 ‘딴판
이전게시물 하반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고삐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