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전년비 3~10% 증가
10~11월 6~8% 감소 예상
10~11월 6~8% 감소 예상

올 여름 출하두수가 지난해보다 늘어 한돈 가격 안정에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돈협회가 운영 중인 한돈팜스의 향후 6개월 사육 두수 및 출하 전망에 따르면 올 9월까지 출하물량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국내 모돈 두수 증가에다 예년보다 날씨가 덜 더운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11월까지 추정 출하두수는 △7월=139만두(전년 129만두 8.1%↑) △8월=134만두(〃130만두 3.0%↑) △9월=139만두(〃126만두 9.8%↑)로 △10월=155만두(〃169만두 8.2%↓) △11월=157만두(〃166만두 5.6%↓) 분석됐다. 이같이 추석 이전까지 한돈 출하두수가 전년 대비 늘면서 한돈 상승 폭은 제한, 한돈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양돈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