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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총력”

작성일 2019-08-1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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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총력”


이낙연 총리, 안성 소재 양돈장 현장 점검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9일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양돈농장을 방문하고 폭염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을 비롯해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우석제 안성시장 등도 함께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날 양돈농장에서 김종석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으로부터 축산분야 폭염대응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냉방기와 쿨링패드 등 축사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정부는 폭염에 의한 가축피해 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과 여름철 녹조 및 고수온·적조 대책을 마련한 바 있으며,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6월10일부터 운영하는 등 폭염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고 있다.


[출처: 축산신문 2019.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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