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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별 환경개선사례 통해 미래축산환경 선도

작성일 2019-08-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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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별 환경개선사례 통해 미래축산환경 선도



가축분뇨 자원화
축산냄새 해결 방안 워크숍





축산환경관리원(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해지음영농조합법인 사무실과 축산냄새 저감 우수농장을 방문하고 ‘가축분뇨 자원화 및 축산냄새 해결 방안 워크숍’을 대한한돈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영희 관리원장을 비롯해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축산환경대책위원장)과 직원, 윤문조 고령군 부군수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모델 마련을 위해 우수농장사례를 바탕으로 가축분뇨 자원화 활용 확대와 축산냄새 해결방안을 모색하기위해 마련됐고 △4차산업 혁명시대의 미래 농업전망 △축산 환경 개선 단계별 대책 설명 △축산냄새 저감 우수사례 현장 방문 △축산냄새 해결방안 토론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우수 현장방문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축산악취 ICT(정보통신기술)기계·장비 사업 참여 농가 등이 포함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영희 관리원장은 “냄새저감 우수농장 방문과 생산자단체, 언론인,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미래축산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기홍 한돈협회 부회장은 “현장중심의 축산정책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되기를 희망하는 차원으로 올해 민간 최초로 해지음을 건축 설립했다”면서 “다양한 농장별 환경개선사례를 통해 현실성 있는 환경개선 정책 로드맵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워크숍에 앞서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이민용 고령군청 산림축산과장과 정원청 축산정책과 계장에게 지역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헌신한 것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19.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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