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추석 연휴 ASF 국내 유입방지 집중 홍보

작성일 2019-09-04 작성자 관리자

100


추석 연휴 ASF 국내 유입방지 집중 홍보


농식품부, 전국 주요 공항서 캠페인·현장관리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전후 국내로 입국하는 해외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객 휴대 수하물 검색을 강화하고 축산물을 반입하지 않도록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0일 인천·김포·대구·김해·청주·제주·무안 공항과 인천·평택·부산·군산 항만 등 주요 공항만 11개소에서 해외여행객의 불법 휴대 축산물 반입금지를 위한 ‘일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울러 KTX역과 버스터미널, 이주민방송(Mntv), 공항 리무진 버스 광고 등을 병행해 해외여행 시 축산물을 휴대해 반입하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또한 ASF의 유입 방지를 위해 그동안 추진해온 검역대책의 현장 실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국 주요 공항만에 대한 국경검역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국경검역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꼼꼼하게 현장 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점검에선 ASF 발생국에서 들어오는 해외 여행객의 휴대품 검색(축산물 소지 여부 확인), 축산관계자 소독, 선박·항공기 내 남은 음식물 관리, 국경검역 홍보 등 추진 현황을 확인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해외여행객이 추석 전후 중국, 베트남 등 ASF 발생국을 방문하는 경우 축산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물을 휴대해 반입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휴대한 축산물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고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적발될 경우 이를 엄정하게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19. 9. 3.]

목록
다음게시물 김현수 장관, "축산업 체질을 개선하고 먹거리 안전 관리 강화하겠다"
이전게시물 “소독제 희석배수 못맞춰 소독효과 저하 여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