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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에서도 ASF 의심 신고

작성일 2019-09-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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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에서도 ASF 의심 신고
 

18일 새벽 쯤 검사 결과 나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17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사육규모 4천732두, 일관사육)에서 ASF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전화예찰 과정에서 이상(모돈 1두 폐사)이 확인되어 해당 농장주가 9월 17일 14시40분경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했다.
경기도 가축방역관이 15시40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정밀검사를 위한 시료를 채취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이송 중이며, 검사결과는 9월 18일 아침에 판명 예정이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19.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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