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ASF 김포서 의심 신고

작성일 2019-09-23 작성자 관리자

100


ASF 김포서 의심 신고

9월 23일 오전 6시40분경
오후 늦게 결과 예정


한강 이남인 김포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9월 23일 오전 6시 40분경 김포의 한 양돈장에서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임신돈 4두가 동시에 유산, 농장주가 ASF가 의심돼 방역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신고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될 경우, 경기도 파주·연천에 이어 국내 세 번째 발병 사례가 되며, 한강 이남에서 발병하는 첫 사례가 돼 농가 및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19. 9. 23.]


목록
다음게시물 9월 23일 김포 의심 신고 최종 ASF 확진...스탠드스틸 발령
이전게시물 '2019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연기, 한돈데이 취소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