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예상돈가 4,000~4,200원...단, ASF로 변동성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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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9-27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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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예상돈가 4,000~4,200원...단, ASF로 변동성 커 농경연, 10월 등급판정두수 전년 대비 하락으로 돈가 상승 전망, ASF 큰 변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25일 10월 예상돈가를 4,000~4,200원으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하고 있어 실제 돈가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등급판정두수 동향@축산물품질평가원, 농경연
농경연은 10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국제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년(2만 8천 톤)보다 감소한 2만 6천 톤으로 전망했습니다. 5.4% 감소한 수치입니다. 중국의 ASF 여파로 9월 미국과 유럽의 지육가격은 전년보다 각각 3.2%, 2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종합해 농경은 10월 평균 돼지 도매가격을 전년보다 상승한 kg당 4,000~4,200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국내 ASF가 큰 변수입니다. 이 때문에 가격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돼지 도매가격 동향(제주 제외)@축산물품질평가원, 농경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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