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새해 한돈 출하 작년 수준 유지

작성일 2019-12-31 작성자 관리자

100


새해 한돈 출하 작년 수준 유지


1천760만두…1, 10, 11월 많아
총 돈육 공급량 소폭 감소 전망


내년 한돈 출하물량이 올해와 비슷할 전망이다.

한돈협회는 지난 19일 aT센터에서 2020년도 한돈 수급 전망에 대한 발표회를 진행, 내년 출하두수를 전망한 결과 출하두수는 올해보다 0.6% 감소한 1천760만두, 사육두수는 평균 1천1백만두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분석됐다.
월별 출하두수의 경우 상반기 출하물량은 869만여두로 지난해(872만두)와 거의 비슷하고 하반기 출하물량도 896만두로 작년(897만두)와 거의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측됐다. 내년도 가장 많이 출하되는 달은 1월과 10~11월로 평균 160만두가 넘을 것으로 분석, 반면 6~8월은 평균 137만여두로 가장 적게 출하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 같이 한돈 출하 물량 정체 속 수입 돈육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한돈팜스가 전망한 국내 돼지 수급 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올해 돈육 총 공급량은 △한돈 생산량=95만톤 △수입 돈육량=35만톤 △전년 이월=130만톤 등 총 143만톤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 전년(133만톤)보다 4.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19. 12. 30.]


목록
다음게시물 내달 농가 어려움은 계속된다...1월 예상 돈가 3,300~3,600원
이전게시물 축산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시행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