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돼지고기 생산 및 수입 감소 불구 가격은 소폭 상승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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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02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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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돼지고기 생산 및 수입 감소 불구 가격은 소폭 상승 전망 농경연, '20년 평균 예상 도매가격 3,800~4,100원/kg 전망, 올해보다 0.3~8.2% 상승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내년도 돼지고기 수급 관련 보다 구체적인 전망치가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은 최근 1월 돼지 관측 보고서에서 내년 평균 예상 돼지고기 도매가격(제주 제외)을 3,800~4,100원/kg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올해(3,789원)보다 소폭 상승(0.3~8.2%)한 것이나, 평년(4,477원)보다는 낮은 수준(-15.1~-8.4%)입니다. 농경연은 아울러 내년도 돼지 사육두수를 1,130만 두, 등급판정두수는 1,745~1,760만 두, 돼지고기 수입량은 33~36만 톤으로 각각 예상했습니다. 사육두수, 등급판정두수, 수입량 모두 올해보다 감소 입니다. 2020년 예상 돼지 사육두수 1,130만 두, 19년보다 0.7% 감소 농경연은 돼지고기 가격 약세 영향으로 내년 모돈 입식 의향이 줄어 2020년 돼지 사육두수를 1,130만 두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2019년(1,138만 두)보다 0.7% 감소한 수준이나, 평년(1,060 두)보다는 6.6% 많습니다.
▲ 표본농가 모돈 사육 의향@농업관측본부 표본농가 조사 결과 사육두수 감소로 인해 내년 등급판정두수는 2019년 올해(1,778만 두)보다 1.0~1.9% 감소한 1,745~1,760만 두로 전망되었습니다.
▲ 등급판정 두수 전망(단위 천 두)@축평원, 농경연('20년)
▲ 돼지고기 수입량 전망@식약처, 농경연('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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