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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가 사육 의향 감소

작성일 2020-01-0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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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가 사육 의향 감소


한돈 약세로 모돈 입식 줄 듯
지자체 사육 제한도 영향


최근 한돈 약세로 농가들의 모돈 사육 의향이 감소하면서 올 상반기 모돈 수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가 최근 표본농가를 대상으로 금년도 상반기 모돈 사육 의향을 조사한 결과 2019년 1~6월 모돈 사육 의향이 100이라고 볼 때 올 1~6월 모두 최소 0.6%에서 최대 1.4%까지 모돈 사육 의향이 감소됐다고 조사했다. 이에 농경연은 2020년 돼지 평균 사육 마릿수는 지난해보다 감소한 1천120만~1천130만마리로 도축두수도 작년보다 감소한 1천740만~1천760만마리로 예측됐다.

새해 모돈 사육 의향 감소는 무엇보다 한돈 약세 영향 및 일부 지자체의 사육 제한 규제 영향도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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