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동물 생애주기 전반 복지 수준 제고한다...5개년 종합계획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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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16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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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동물 생애주기 전반 복지 수준 제고한다...5개년 종합계획 발표 농식품부, 2020~2024년 동물복지 종합계획 발표...농장동물복지 기준 구체화, 농가 인식 전환 유도 정부가 농장동물에 대한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복지 수준을 제고하는 등을 포함하는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최종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김현수 장관, 이하 ‘농식품부’)는 향후 5년간 동물보호·복지 정책 방향을 담은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2020년~2024년)(이하 ‘종합계획’)'을 14일 발표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최근 '비윤리적인 사육·도축 관행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농가의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앞으로 사육단계, 운송․도축 단계의 복지 기준을 구체화하는 등 농장동물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복지 수준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 동물복지형 축산기준(안) 요약@농식품부 '21년에는 소·돼지·닭 등 주요 농장동물의 동물복지 기준이 보다 구체화되고 '22년 이의 기준 적용이 강화됩니다.
▲ 농장동물의 복지 관련 제도 정비 계획@농식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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