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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돼지사육두수, 전분기대비 3.7% 감소....ASF 여파

작성일 2020-01-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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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돼지사육두수, 전분기대비 3.7% 감소....ASF 여파


통계청, 돼지 사육두수 1128만 두, 모돈수 102.6만 두, 농가수 6133호


통계청의 4분기(12월 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돼지 사육두수는 1128만 두로 전년동기대비 5만3천 두(0.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분기대비해서는 43만3천 두(3.7%)가 감소했습니다. ASF 발생에 따른 안락사 및 도태·처분 여파가 주된 요인 입니다. 


▲ 최근 분기별 사육두수 및 모돈수, 농가수 추이@통계청


4분기 모돈수는 102만6천 입니다. 마찬가지로 전년동기대비 3만8천 두(3.5%), 전분기대비 3만7천 두(3.7%)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 돼지 사육두수 동향@통계청


사육농장수는 6133호로서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년동기대비 55호(0.9%), 전분기대비 4호(0.1%) 소폭감소했습니다. 


▲ 돼지 사육농가 동향@통계청


농장당 사육두수는 1839두로 전년동기대비 8두(0.4%) 늘었지만, 전분기대비는 69두(3.9%)가 감소했습니다. 



▲ 주요 축종별 사육동향 추이@통계청


한편 타축종의 사육두수 동향을 살펴보면 4분기 기준 전년동기대비 한·육우, 육계는 증가했고, 산란계, 오리는 감소했으며, 젖소는 동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육우의 경우 한우 가격 상승 영향입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0.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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