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올 축산 주요 국정 과제는 '방역'

작성일 2020-02-19 작성자 관리자

100


올 축산 주요 국정 과제는 '방역'


농축산부 청와대 업무보고
축산차량 중점 관리키로




올해 축산 분야 주요 국정 과제는 가축질병 예방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축산업에 있어서는 가축질병 예방과 조기 확산 차단에 목표를 둔 정책들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 중 하나로 농축산부는 축산차량 출입통제를 실행 과제 중 하나로 추진키로 했다. 그간 가축질병 발생 시 역학조사에서 차량과 사람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지만 농장 내부까지 빈번하게 차량이 진입하는 등 관리가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내달 중으로 농장 시설 구조 유형별로 축산차량 통제요령을 마련, 배포함으로써 차량의 농장 출입을 최소화하고 6월 시행을 목표로 축산차량 GPS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해 축산차량에 대한 관리에 있어서 정밀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방역에 적합한 사육환경을 조성키로 하고 그 일환으로 기존의 소규모 노후화된 축사를 악취저감, 차단방역이 가능한 스마트 축산단지로 이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5개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에 축산 방역, 야생동물, 지리 등 역학 연관 분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역학조사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 축사의 사양관리, 방역소독, 환경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육관리업(가칭)’의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2. 18.]


목록
다음게시물 축단협 여당에 총선 요구사항 전달...하 회장 '대통령과 삼겹살파티' 제안
이전게시물 ASF비대위, 돼지 재입식 방안 내놨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