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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등급 출현율 소폭 떨어져

작성일 2020-02-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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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등급 출현율 소폭 떨어져


64.1% 전월비 1.4%P ↓
1등급 평균가 3천원 넘어


1월 돼지 출하가 줄고 상위 등급 출현율은 다소 낮아졌다.

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월 등급판정을 받은 돼지는 159만2천여마리로 전달 163만마리, 전년 동월 173만마리 대비 각각 2.3%, 8.1% 줄었다. 이 가운데 1+등급은 30.3%를, 1등급은 33.8%를 기록해 전달(31.4%, 34.1%)에 비해 모두 낮아졌다. 이로써 1등급 이상 출현율은 64.1%로 12월 65.5% 대비 1.4%P 하락했다. 반면 지난해 동월(29.6%, 34.2%)과 견주면 1등급 이상 출현율은 0.3%P 올랐다.

한편 1월 돼지도매시장 평균 경락가격(탕박, 제주제외)은 2천923원을 기록한 가운데 △1+등급=3천129원 △1등급=3천20원으로 평균보다 각각 7%, 3.3% 가량 비쌌다. 지난해 1월 평균 가격이 3천241원으로 1+와 1등급이 평균 대비 9.6%, 3.6% 높았던 것과 비교하면 돼지 값이 하락한 동시에 등급별 가격 차이도 다소 준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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