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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인 인식전환·소비자 행복구현에 최선”

작성일 2020-02-2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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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인 인식전환·소비자 행복구현에 최선”

나눔축산운동본부, 정기총회서 올해 5대 중점추진과제 등 밝혀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김태환·김홍길)가 ‘축산인의 인식전환과 소비자의 행복구현’을 올해 사업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운동본부는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하고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승인했다.

운동본부는 올해 후원 회원수 목표를 지난해보다 400명 많은 2만3000명, 후원 모금액 목표를 5000만원 증가한 19억원으로 정했다. 목표달성을 위해 범축산인을 대상으로 ‘나눔축산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또 ▲환경개선을 통한 소비자 신뢰성 제고 ▲축산물 우수성을 알리는 심포지엄·교육 지원 ▲매칭사업 강화로 나눔축산 활성화 및 지역사회공헌 ▲봉사활동으로 온정사회 구현 ▲경종농가와의 협력도모 등을 5대 중점추진과제로 선정했다.

김태환 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는 “축산농가 회원증대 운동과 축산물 바로 알리기 심포지엄 등을 통해 대국민 인식개선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동시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목적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동본부는 이날 총회에서 나눔축산 후원자 확대에 크게 이바지한 안병우 농협사료 대표와 문정진 한국토종닭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출처: 농민신문 2020.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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