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 크면서 장내 미생물도 달라

작성일 2020-02-26 작성자 관리자

100


돼지 크면서 장내 미생물도 달라


생산성 강건성 개선 기여 기대
농진청, 10주령 26주령 비교 연구


돼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장내 미생물이 어떻게 달라지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밝힌 연구 결과나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돼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장내 미생물의 조성을 비교하고 해당 미생물균의 생물학적 기능을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자(Genes)에 실렸다.
농진청 연구진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로 10주령과 26주령 돼지의 맹장에서 미생물군의 조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했다. 두 성장 단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OTU(생물 분류 단위) 519개 외에 10주령과 26주령 각각의 단계에서만 나타나는 OTU가 각 60개, 43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돼지 맹장의 미생물 조성이 영양소 소화과정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도 도출해냈다.

축산과학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성장단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돼지 미생물군의 프로파일 정보와 역할을 이해하면 돼지의 생산성과 강건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돼지 성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원인을 규명하고 원인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밝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2. 20.]


목록
다음게시물 “ASF 감염 멧돼지 확산 전제, 돼지 재입식 방안 내놔야”
이전게시물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행정처분 유예 계도기간 부여해야”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