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최대 해결 과제는 ‘다산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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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2-2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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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최대 해결 과제는 ‘다산다사’ 11마리 낳아 출하까지 2.5마리 폐사 상하위 농가 생산성 격차 감소가 ‘위안’ 폭염 한파 줄어 농장 성적 향상 뒷받침 ○…한돈협회는 한돈팜스를 통해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PSY, MSY 성적을 정상적으로 기록한 3천348농가를 선정하여 생산 성적을 집계했다. 이에 양돈타임스는 작년 조사된 한돈팜스 성적 자료를 분석, 농가들이 올해 생산성 제고를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추위 ‘실종’에 생산성 ‘껑충’=지난해 분기별 생산 성적을 살펴보면 여전히 3분기(7~9월)가 한국 양돈업의 취약 시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해 여름, 폭염 현상이 누그러지면서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생산성을 기록했다. 4분기 역시 마찬가지였다. 올 겨울 기온이 역대 가장 높은 계절로 기록되면서 이 기간 양돈장 생산 성적도 껑충 높아졌다. 지난해 4분기 평균 MSY는 18.8두로 전년 동기와 비교 0.3두 높았으며, 이유 후 육성률도 평균 대비 5% 이상 높은 89.4%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평균 PSY는 21.3두, MSY는 18.0두 등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생산성을 기록한 주요인이 됐다. - 한돈팜스 사용 농가의 월별 생산 성적(2019년 1월~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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