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유례없는 따뜻한 겨울, 비육돈 생산성이 좋아졌다?

작성일 2020-02-27 작성자 관리자

100


유례없는 따뜻한 겨울, 비육돈 생산성이 좋아졌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표본농가 대상 조사에서 1월과 2월 모두 출하일령 및 출하체중 향상


올겨울은 유난히 따뜻하고, 눈을 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 비육돈 성적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표본농가(137호) 비육돈 출하일령 및 출하체중@농경연 농업관측본부 표본농가 조사 결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에 따르면 2월 실시한 137호 표본농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비육돈의 출하일령은 전년(181.5일)보다 0.3일 감소하고, 대신 출하체중은 0.3kg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1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출하일령은 0.1일 감소하고, 출하체중은 0.4kg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도축두수 전망@축산물품질평가원(점선은 농업관측본부 전망치)


이로 인해 농경연은 올해 사육두수는 전년대비 2% 이내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도축두수는 상반기에는 전년보다 2.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면 하반기는 3.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년(1,781.3만)보다는 0.4%(1,775만) 감소 입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팜스를 이용해 올해 예상 도축두수를 1,760만 두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 2020년 1월 전국 평균 기온 일변화 시계열@기상청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은 전국 평균기온이 새해 첫날을 제외하고 평년보다 높아,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2.8℃(평년비교 +3.8℃)로 이례적으로 높았습니다. 평균 최고기온 (7.7℃)과 평균 최저기온(-1.1℃)도 동시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였습니다. 1월 강수량은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많았던 반면, 기온이 높아 눈보다는 비가 주로 내려 적설은 하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0. 2. 26.]
 

목록
다음게시물 先 모돈 감축, 後 수매 등 지원
이전게시물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계도기간 1년 충분치 않아···이행계획 시한도 촉박”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