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돈 3천원대 회복에도 불안 가중

작성일 2020-02-28 작성자 관리자

100


한돈 3천원대 회복에도 불안 가중


코로나 지역 감염 단계
한돈 소비 침체 우려돼


최근 대대적인 한돈 소비촉진 활동으로 돼지 값이 3천원대를 회복했다. 그러나 곧 다가올 ‘삼삼데이’와 개학 등 소비 호재에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됐다. 현재 한돈 소비에 최대 불안 요인인 ‘코로나 19’ 사태가 최근 더 심각해진 때문이다.

지난 1월 20일 이후 3천원대 이하를 기록하던 돼지 도매시장 경락 평균 가격이 지난 11일 20여일만에 다시 3천원대에 진입, 줄곧 3천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한돈 할인 행사와 농협을 중심으로 한 소비촉진 활동 등이 더해진 결과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 19’가 지역사회 감염 단계로 접어들었다. 한돈 오름세를 ‘삼삼데이’까지 이어가며 한돈 회복세를 굳히려던 업계로서는 한돈 오름세에 제동이 걸릴까 불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외식 등 외부 활동은 더욱 위축되고 대형마트에도 발길이 끊기고 있는 상황에서 대대적인 소비 촉진 행사 등도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돼 한돈 소비도 다시 정상화되길 바랐던 업계로서는 당분간 ‘코로나 19’ 사태가 한돈 시장에 미칠 악재에 대한 우려를 접을 수 없게 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2. 26.]


목록
다음게시물 [농림부] 가축전염병 방역 현장에 경각심 높인다...특별방역대책기간 3월말까지 1개월 연장
이전게시물 “모돈 줄이고, 지원 받겠다”…사료구매자금 희망농가 몰린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