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장 냄새로 이웃과 불편 1위

작성일 2020-03-02 작성자 관리자

100


농장 냄새로 이웃과 불편 1위


수질오염, 소음 뒤이어

축산농가가 주변 농업인들과 마찰을 빚는 가장 주된 요인은 역시 냄새로 조사됐다.

최근 농촌경제연구원은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실태 관련 보고서를 통해 실제 축산업이 이루어진 농촌에 거주하는 농업인들 92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대부분(83.3%)이 거주 지역 또는 인근 지역 축산농가의 악취, 소음 등 부정적 영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또 절반 이상(54.5%)은 이로 인해 마찰 및 갈등을 겪었으며 이 같은 갈등의 원인으로는 ‘악취’가 89.5%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 수질오염 6.8%, 소음 2.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문제들의 수준이 심각하다고 판단(76.8%)하고 있으며 개선되지 않는 요인으로는 축산업 종사자들의 현실 인식 및 자발적 개선의지 부족을 가장 많이 꼽았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2. 27.]


목록
다음게시물 "사람과 가축의 감염병 확산에 남북이 함께 대응하자"
이전게시물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대책 내놨지만···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