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돈육 가공업체 긴급 지원

작성일 2020-04-09 작성자 관리자

100


돈육 가공업체 긴급 지원


업체당 최대 1억원 융자

정부가 ‘코로나 19’로 매출이 감소한 돈육 가공업체에 융자를 통해 업체당 최대 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관련기사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4 참조>

육류유통수출협회(회장 김용철)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외식 및 급식 등 한돈 소비 시장이 극도로 침체돼 돈육 가공업체들이 큰 어려움에 처했다며, 정부에 축산물 가공업체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협회는 HACCP 인증을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1천억원을 1% 금리로 2년 거치 3년 분활 상환을 조건으로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협회는 한돈산업 안정을 위해서는 한돈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도축‧가공업체들의 경영 정상화가 중요하다며, 조속히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 피해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0% 이상 매출이 감소한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을 융자로 지원키로 결정했다. 지원 금리는 연 2~3%(생산자 2%, 일반 3%)로 1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이다. 지원 자금은 한돈 구매 자금, 국내산 원료육 구매 자금으로 사용돼야 하며, 수입산 출산물 구매 자금으로는 사용 불가 조건이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4. 7.]


목록
다음게시물 축산 관련 종사자 온라인 교육 확대
이전게시물 잇단 바이러스 사태…‘폐쇄돈군’ 확산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