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산환경관리원, '축산환경 개선 전담기관'으로 정식 지정 고시되었다

작성일 2020-04-27 작성자 관리자

100


축산환경관리원, '축산환경 개선 전담기관'으로 정식 지정 고시되었다


22일 농식품부 축산법 개정 관리원 역할 확대, 축산환경 개선계획 수립 지원 역할 기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 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가 관리원을 '축산환경 개선 전담기관'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리원은 「축산법」 제42조의14에 따라 축산환경 개선계획 수립 지원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축산환경 지도·점검 ▶축산환경 조사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종사자 교육 및 컨설팅 ▶축산환경 개선기술 개발·보급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 양성 ▶축산법 제42조의2에 따른 축산환경 개선계획 수립 지원 ▶축산환경 관련 ICT 기계·장비 설치 및 운영 ▶축산환경 관련 정보수집·통계처리 등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축산환경개선 자재, 시설, 장비·기계 등의 검사 업무 등 한층 확대된 영역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관리원은 ‘15년 5월 설립 이후 가축분뇨 처리, 축산냄새 등 축산환경에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교육·홍보·컨설팅 등을 중심으로 지원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축산시설 현장 지도·점검 또한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리원 이영희 원장은 “관리원의 역할 확대에 따라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축산관련 법규 및 준수사항 등을 상시 점검하고, 농식품부·환경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이루어 차질 없이 업무를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0. 4. 27.]

목록
다음게시물 한돈협회 북부지역협의회 발족
이전게시물 코로나가 돈가 지형도 바꾸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