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통계청, 지난해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

작성일 2020-06-10 작성자 관리자

100


통계청, 지난해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


비육돈·육계 제외 5개 축종 증가…가축비·사료비 상승 기인


가축을 사육하고 출하하는데 있어서 생산비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생산비를 줄이는 것이 농가 소득을 늘리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통계청은 지난달 22일 ‘2019년 축산물생산비조사’를 발표하고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가축사육 및 생산에 투입된 직·간접 비용을 조사해 발표했다. 통계청의 축산물 생산비조사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한우 송아지 생산비는 사료비 상승으로 전년 대비 14만6천원(4.3%) 증가한 352만4천원으로 나타났다. 한우 번식우의 마리당 순수익은 송아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년보다 8만9천원 증가한 30만3천원이었다.
한우 비육우의 경우 가축비, 사료비의 상승으로 전년보다 2만6천원/100kg(2.3%) 증가한 113만2천원이었으며, 한우 비육우 마리당 순수익은 전년보다 1만9천원 감소한 -7만6천원이었다.

리터 당 우유 생산비는 사료비, 가축상각비 상승으로 전년보다 16원(2.0%) 증가한 791원이었다. 젖소 두당 순수익은 전년보다 3만5천원 감소한 270만1천원으로 전년대비 사육비가 총수입보다 높게(1.6%p) 상승한데 기인했다.

비육돈 생산비는 가축비 하락으로 전년보다 1천원/100kg(-0.3%) 감소한 28만4천원이었다. 비육돈 마리당 순수익은 돼지가격 하락으로 총수입이 줄어 전년보다 4만2천원 감소한 6천원으로 나타났다.

계란 10개당 생산비는 가축비 증가로 전년보다 18원(1.9%) 증가한 956원이다. 산란계 마리당 순수익은 계란가격 상승으로 전년보다 392원 증가한 -1천823원이었다.

육계 kg당 생산비는 가축비 하락으로 전년보다 45원(-3.5%) 감소한 1천217원이었다. 육계 마리당 순수익은 전년보다 59원 증가한 180원으로 전년대비 총수입이 사육비보다 높게(3.0%p) 상승한게 원인으로 분석됐다.






[출처: 축산신문 2020. 6. 5.]

목록
다음게시물 세계 돈육 교역량 40% 이상 中으로
이전게시물 종돈업경영인회, 수입종돈 공동 구매추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