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7월 시설물 집중관리기간 설정..울타리, 매몰지 집중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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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7-03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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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7월 시설물 집중관리기간 설정..울타리, 매몰지 집중 관리 울타리 현장 관리 인력 172명으로 증원, 상시 감시 및 관리체계 구축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환경부(장관 조명래)가 금주부터 한 달간(6.28~7.31)을 야생멧돼지 ASF 확산 차단을 위한 시설물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같은 조치는 경기·강원 북부에 광범위하게 설치된 차단 울타리와 산악지형에 산재한 양성개체 매몰지 등이 집중 강우로 인해 손상되어 차단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른 것입니다. 환경부는 이 기간 차단 울타리, 양성매몰지 등 대응 시설물을 점검·보강하여 야생멧돼지 ASF의 확산 차단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환경부가 밝힌 ASF 야생멧돼지 확산 차단을 위해 설치한 울타리의 길이는 모두 861km(2차 378, 광역 483)에 달합니다. 서울-부산 왕복 거리(395km*2) 보다도 더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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