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성유기화합물,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배출 증가에 돼지가 한 원인...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공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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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7-08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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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성유기화합물,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배출 증가에 돼지가 한 원인'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17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공표 환경부 산하의 한 기관이 휘발성유기화합물과 암모니아, 일산화탄소의 배출량 증가 원인 가운데 하나로 돼지 사육두수 증가를 꼽아 향후 양돈장 대상 규제 강화의 빌미로 작용할까 우려됩니다.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센터장 김영민)는 2017년 국내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CO),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총먼지(TSP),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암모니아(NH3), 블랙카본(BC) 등 9개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배출량을 산정한 결과를 7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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