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쇠고기 수입, 돈육보다 많아

작성일 2020-07-10 작성자 관리자

100


쇠고기 수입, 돈육보다 많아


20만톤으로 1위 차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입 쇠고기가 돼지고기를 밀어내고 수입육 시장에서 최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6월말 쇠고기 수입량은 20만4천톤으로 일년전 21만여톤에 비해 2.6% 줄었다. 최대 수출국인 미국이 코로나로 생산에 상당한 차질이 있었지만 국내 수입량만 봐서는 코로나 여파가 거의 없었던 셈이다. 같은 기간 지난해보다 수입량이 28% 가량 감소한 돼지고기와도 비교되는 수입 추이다.

이는 올해 국내 쇠고기 가격이 크게 오른 때문으로 풀이되는데 지난 3~5월 한우 도매시세(1등급)는 ㎏당 1만9천805원으로 지난해보다 14% 상승했다.

지난해 쇠고기 수입량은 42만7천톤으로 돼지고기 수입량(42만1천톤)을 근소한 차이로 넘어섰다. 그리고 올해도 쇠고기 수입량이 돼지고기를 넘어선 가운데 돼지고기는 수입이 큰 폭으로 줄고 쇠고기는 전년 수준이 유지되면서 그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7. 9.]


목록
다음게시물 코로나19 대비 건강식품시장 전략 제시
이전게시물 양돈장 유행성 폐렴 크게 늘어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