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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감염병 신속 대응 공조체계 구축”

작성일 2020-08-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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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감염병 신속 대응 공조체계 구축”


2020년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 개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와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지난 11일 ‘2020년 인수공통감염병대책위원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종 인수공통감염병의 유입 대비와 인수공통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관련 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물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발생현황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최근 사람 및 동물에서 큐열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고위험 직업군 관리체계 개선 및 공동조사체계 확립을 위한 큐열 관리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 인수공통감염병 관리계획 현황을 점검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주관 원헬스 감염병 위해정보시스템 구축과 사람-반려동물 SFTS 양성사례 접촉자 검사 시범사업현황 발표 및 매개체전파 감염병 감시·예측 및 방제연구 추진결과도 발표됐다.

인수공통감염병대책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등 주요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부처간 협력분야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축산신문 2020.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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