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긴 장마에 육가공업계 작업 감축

작성일 2020-08-14 작성자 관리자

100


긴 장마에 육가공업계 작업 감축


삼겹 등 구이류 판매 줄어

육가공업계가 휴가철 수요 증가 기대를 접으며 작업 물량을 감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6일 육가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 돈육 시장에 대한 동향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겹 등 구이류는 길어지는 장마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판매 부진을 보여 시중에 덤핑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울러 구이류 외 후지와 등심 등도 외식과 급식에서의 수요 부진으로 과다 재고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특히 대형할인점에서 휴가철 할인 행사도 지육 가격 상승에 따라 육가공업체 납품 가격이 높아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들은 “장마 종료 후 무더위가 시작되면 막바지 휴가철 수요도 기대되나 가공업체는 재고 부담으로 작업을 늘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이달 평균 지육가격은 4천400~4천600원선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8. 12.]


목록
다음게시물 [농식품부] 수해 피해 축산농가에 긴급 동물의료 지원
이전게시물 EU 돈가 회복 시작?…갈 길 멀어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