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 나홀로 강세…되레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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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9-0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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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 나홀로 강세…되레 부담 한돈 하락에도 올라 불만 많아 전반적인 한돈 소비 둔화 우려 최근 돼지 산지 가격, 도매가격 하락에도 삼겹 소비자 가격은 되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즉 돼지 산지가격‧도매‧소매가격 연동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 영향으로 삼겹 위주의 편중 소비 심화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월별 돼지 산지 가격은 탕박 기준(kg당, 제주 제외) △1월 =2,923원 △2월=3,248원 △3월=3,915원 △4월=4,286원 △5월=5,115원 △6월=4,734원 △7월 =4,889원 △8월=4,310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 월별 kg당 삼겹 도매가격(육류유통수출협회 조사)은 △1월=11,612원 △2월=12,050원 △3월=13,644원 △4월=15,600원 △5월=18,944원 △6월=18,081원 △7월=17,760원 △8월=16,450원을 나타냈다. 즉 삼겹 도매가격은 산지 가격 낙폭에 따라 연동되고 있는 것. 그러나 삼겹 소비자 가격은 산지‧도매시세 대비 연동되는 흐름 없이 되레 강세가 보이고 있다. 그러나 삼겹 소매가격(농산물유통정보)은 △1월=16,900원 △2월=16,230원 △3월=18,870원 △4월=19,490원 △5월=22,730원 △6월=23,820원 △7월=23,240원 △8월=23,760원으로 산지‧도매시세 하락에도 내림세 없이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9.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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