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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물질병·인수공통전염병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

작성일 2020-10-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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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물질병·인수공통전염병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


검역본부, 빅데이터 수집·분석 위한 프로그램 자체 개발로 해외질병 모니터링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해외 동물질병 데이터베이스(DB) 자동구축 프로그램’의 개발이 지난달 완료됨에 따라 해외 가축질병과 인수공통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모니터링 대상은 국제동물보건기구(OIE) 보고대상 질병 117개와 코로나19 등 신종 질병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변국인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국내 유입위험이 상존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등 동물과 사람 간 전파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 확산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분석과 예측을 위해 개발됐다.

검역본부는 개발된 해외 동물질병 DB 자동수집 프로그램으로 세계동물질병정보시스템 (WAHIS)에 새로 게시되는 질병정보를 DB화하고, 엑셀 기능을 활용한 시각화와 발생 동향 보고서 자동 생성 등을 통해 사용자가 국가별, 질병별 발생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운경 검역본부 위험평가과장은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질병 발생 정보 알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정보공유의 신속성・효율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며 “해외 가축질병과 인수공통전염병 발생 정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가축방역·국경검역, 인수공통전염병 관리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0.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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