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원, 경종농가 위한 가축분뇨 액비 기본정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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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1-1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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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원, 경종농가 위한 가축분뇨 액비 기본정보 제공 가축분뇨 액비 생산시설 현황, 우수사례 등 포함 축산환경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경종농가가 가축분뇨 발효액(이하 액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액비 생산시설 현황과 살포 신청방법 등 관련 정보를 책자로 제작해 자원화시설(공동자원화, 액비유통센터)이 위치한 지역 21개 시·군에 약 2500부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안내 책자는 2020년 자원화조직체 운영실태 점검결과 우수 자원화조직체 30개소 중 정보제공에 동의한 22개소(21개 시·군) 시설현황과 액비 효능, 액비 살포 신청방법 등 경종농가가 액비 이용 시 필요한 기본 정보를 담고 있다. 22개소 시설현황 정보제공 주요내용은 업체명, 연락처, 주소, 액비 살포 가능지역 등이다. 또한 담당 지자체·농업기술센터 연락처를 함께 제공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액비는 자원화시설 소재지 시·군 농경지에 대부분 공급(살포)이 가능하지만 주거밀집 지역 인근 농경지, 진입도로 및 관비(灌肥)재배 시설이 없는 일부 시설원예의 경우 액비 시비가 어려워 안내 책자를 참고해 해당 시설에 사전 확인 후 신청하는 것이 좋다. 액비 살포 신청을 원하는 경종농가는 살포 농경지의 농지원부(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토양샘플(500g 이상)을 해당 자원화조직체에 제출해야 하며, 자원화조직체는 토양샘플·액비 성분분석, 살포지 등록 후 비료사용처방서의 시비량에 따라 살포한다. 아울러 액비사용을 통한 작물의 과육(果肉)상태, 당도 개선, 경영비 절감 등 강원도 철원군과 횡성군 우수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주요 효과로 토마토, 파프리카 등 시설원예 작물에서 과육이 단단해져 저장성 좋아지고 당도가 상승했으며 보통비료(화학비료)를 대체함으로써 경영비가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희 관리원장은 “경종농가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액비 냄새와 성분 불균일 등 액비 사용 기피 문제를 해결하고자 품질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츌처 : 농수축산신문 2020. 11.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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