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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소시지 시장 놀랍네...최근 4년간 연평균 8.9% 성장

작성일 2020-11-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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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소시지 시장 놀랍네...최근 4년간 연평균 8.9% 성장


1인 가구 및 캠핑 인구, 가정간편식(HMR) 수요 등 증가 영향...올해는 코로나19로 30% 이상 더큰 증가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 시장이 2015년 이후 최근 4년간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 가구 및 캠핑 인구가 늘고 가정간편식(HMR)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라는 분석입니다.
 

▲ 식육가공품 생산 및 출하 규모 (단위: 억원)@식품 및 식품첨가물 생산실적,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간한 '2020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를 보면 2015년 4조 3천억 원이었던 식육가공품 생산액은 2018년 5조 6천억 원으로 최근 4년 동안 연평균 8.9%로 성장하였습니다.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소비자 조사 결과 식육가공품 중 햄류(28.8%), 소시지류(28.2%), 베이컨류(10.2%)를 주로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소시지류·햄류 구입율은 2019년 대비 각각 32.4%, 30% 증가하였습니다. 햄·소시지·베이컨 구입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맛·품질(24.4%), 브랜드·제조사(12.8%), 고기함량(12.8%), 원산지·원재료(9.5%)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편 2019년 기준 세계 식육가공품 시장규모는 4,237억 달러로 2015년 이후 연평균 2.4%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규모는 미국이 1,066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2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517억 달러, 12.2%), 독일(286억 달러, 6.7%) 순이며 우리나라는 39억 달러로 19위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세계 식육가공품 시장은 저염·저당 프리미엄 브랜드 출시가 활발하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선호로 클린라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금·후추 등 전통적 양념에서 벗어나 매콤한 육가공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 손으로 먹기 쉬운 핑거 푸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육가공품 수출입 현황 (단위: 천 달러)

▲ 자료: 수출입무역통계, 관세청(2020.8.1 기준)


2019년 기준, 우리나라의 식육가공품 수출액은 2,046만 달러이며, 수입액은 5,532만 달러 수준입니다.
나라별로는 2015년 기준 최대 수출국이었던 대 중국 수출량은 감소한 반면, 2019년에는 미국, 필리핀으로 수출이 증가하였습니다.
    
식육가공품 세분시장 현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식품산업통계 정보시스템(www.aTFIS.or.kr)에 게재된 『2020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 식육가공품 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0.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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