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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돈 4천원대 상회할 듯

작성일 2020-11-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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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돈 4천원대 상회할 듯


김장철 수요로 도매시장 출하 줄어
유통업계 탕박 4,100~4,300원 전망


최근 한돈 가격 안정세가 11월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11일 육가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 돈육 시장에 대한 동향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일일 도축 마릿수가 7만5천두~8만두 사이로 적은 물량은 아니지만 육가공업계가 작업 물량을 늘리면서 도매시장 상장 마릿수 감소 영향으로 4천원대를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이들은 김장철 수요를 겨냥해 이 같은 분위기가 한달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11월 평균 지육가격은 4천100~4천300원/kg(제주 제외)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이들은 11월 이후 한돈 소비 감소 및 12월 코로나로 인한 송년회 수요 감소 영향으로 한돈 가격 상승세는 주춤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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