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브라질, 돈육 수출 100만톤 눈앞

작성일 2020-11-19 작성자 관리자

100

브라질, 돈육 수출 100만톤 눈앞

10월말 85만3천톤 전년비 40%↑
中 123%‧베 222% 급증한 덕


브라질의 돼지고기 수출이 기록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외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의 돼지고기 수출은 10월말 85만3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만8천톤에 비해 무려 40.4% 증가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18억7천600만달러 규모로 일년전보다 48.5% 많았다. 수출도 급증한데다 수출단가도 오른 때문이다. 브라질의 돼지고기 수출은 지난 9월 이미 지난 한해 수출물량을 넘어섰다. 특히 10월 한달만 보면 8만8천여톤으로 전년비 21.5% 늘었는데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100만톤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브라질 돼지고기 수출이 급증한 것은 아시아 특히 중국의 ASF 때문이다. 올해 중국과 홍콩 수출이 42만3천톤, 14만3천톤으로 지난해와 견줘 123%, 10% 각각 증가해 브라질 돼지고기 수출 호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중국과 마찬가지로 ASF로 올해 돈육 수입을 늘린 베트남으로 수출된 돈육은 3만7천톤으로 전년 대비 222% 급증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1. 19.]


목록
다음게시물 종돈 수입 역전 양돈장이 절반 넘어
이전게시물 ASF 멧돼지 방역대 ‘성돈 입식’ 금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