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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돈가, 올해 보단 좋지만…평년 못미칠 듯”

작성일 2020-11-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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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돈가, 올해 보단 좋지만…평년 못미칠 듯”


농경연, 4천~4천200원 전망…‘상저하고’ 현상 점쳐
1분기 생산비이하최고’ 5최저’ 1월 예상 

   

내년도 돼지 평균가격이 올해 보다 소폭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19일 열린 양돈수급조절협의회 제3차 회의를 통해 내년도 돼지 평균 가격을 지육kg4~4200원으로 내다봤다.


올해와 비교해 9.3~20.3% 높은 수준. 다만 평년에는 미치지 못하는 가격이다.

4200원 전망은 돼지고기 생산량 감소의 영향을, 4천원 전망은 코로나 19에 따른 경기침체와 국산돼지고기 소비감소 여파에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둔 결과다.


농경연의 내년도 돼지가격 전망을 월별로 살펴보면 최고점은 5(4540~4692), 최저점은 1(3110), 또는 2(3546)이 지목됐다

특히 내년 1분기(1~3)까지는 생산비를 밑도는 돼지가격이 형성되면서 이전까지와는 달리 상저하고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축산신문 2020.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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