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도매시장 출하 올해도 감소

작성일 2020-11-26 작성자 관리자

100


도매시장 출하 올해도 감소


10월말 전년비 11% 줄어
제비용 부담으로 출하 꺼려


올해도 도매시장 출하비율이 감소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금년 1~10월 도축된 돼지 두수는 1천501만6천800여두로 작년 동기 간 도축두수 1천453만4천600여두 대비 3.3% 증가했다. 그럼에도 도매시장 출하두수 감소세는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10월 누계 전국 도매시장 도축두수(탕박, 제주 제외)는 50만9천804두로 전년 57만2천770두보다 11% 감소했으며, 18년(62만7천311두) 대비 18.7% 줄었다.

이 같이 매년 도매시장 출하두수가 줄면서 한돈 가격 변동 폭이 커지고 있다. 도매시장 출하두수 소폭의 증감만으로도 한돈 가격이 출렁하기 때문이다. 이 같이 도매시장 출하두수 감소 배경에는 대형 육가공 패커 출현으로 인한 출하 쏠림현상과 이에 반해 도매시장 출하 시 비용 부담이 가중되면서 매년 도매시장 출하는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도매시장 출하 확대 및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도축비 등 각종 도매시장 비용 부담 최소화를 통해 상장 물량을 확대할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1. 25.]


목록
다음게시물 “햄·소시지 등 육가공품, 국내산 돼지 사용 확대를”
이전게시물 ASF 멧돼지, 확산 차단 울타리에 이어 소양강도 넘었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