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재입식 1년 2개월만에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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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1-2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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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재입식 1년 2개월만에 시작 제1검정소 등 환적장 통해 후보돈 재입식 경기·강원지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피해농가들이 지난 24일부터 사육을 재개하는 재입식을 추진한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재입식은 제1검정소 환적장을 통해 전국 종돈장의 후보돈 등을 별도의 운송차량에 환적한 후 해당 농장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은 “1년 2개월만에 이뤄진 재입식 소식에 전국의 모든 한돈농가들과 함께 피해농가들이 다시 희망과 용기를 갖고 안정적인 농장경영으로 되돌아가길 기원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울타리 등 8대 의무방역시설 설치, 정부합동점검 완료 농가 대상 재입식 정부는 ASF 살처분에 참여한 양돈농가 중 강화된 방역시설을 모두 갖춘 농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재입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입식 대상은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에 따른 의무 방역시설 설치, 농가 내외부 세척·소독, 자가 점검, 시·군 점검, 정부합동점검 등의 절차를 모두 완료해 방역태세를 철저히 갖춘 양돈농가다. 지난달 개정·시행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에 따라 양돈 농가들은 외부 울타리, 방조·방충망, 폐사체 보관시설, 내부 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보관실 등 강화된 8대 방역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원활한 재입식을 위해 농가들은 철저한 방역원칙을 준수하는 한편,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대한한돈협회, 경기북부 비상대책위원회, 양돈수의사와 합동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강화된 방역시설에 대한 농장 적용방안 매뉴얼을 마련하고 농가 대상 준비교육을 3회 실시했다. #연천지역 14개 농가 시작으로 재개 재입식은 모든 절차를 완료한 연천지역 양돈농가 14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재입식 농가에 새끼돼지를 보낼 종돈장의 출입차량은 반드시 4단계 소독을 거쳐야 한다. 타 시·도에서 새끼돼지를 구입할 때에는 경기 남부지역에서 지정된 차량으로 환적장에서 옮겨 실어 북부로 이동해야 한다. 경기북부로 진입하는 모든 가축운송차량은 운송차량 신고 후 차량에 부착된 차량무선인식장치(GPS)를 통해 위치추적 관리가 이뤄진다. 또 재입식 농가는 새끼돼지를 14일간 격리한 뒤 매일 임상예찰을 해 이상 여부를 담당 방역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24일 기준 환적장은 5농장(10대, 495마리)를 시작으로 다음달 4일까지 모두 후보돈 2000여 마리가 환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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