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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북부권역 재입식 농가에 종돈 1300여 마리 공급

작성일 2020-12-0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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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북부권역 재입식 농가에 종돈 1300여 마리 공급


ASF 피해농가, 재입식 시작




ASF(아프리카돼지열병)피해농가의 재입식이 시작된 가운데 다비육종은 종돈 1300여 마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다비육종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7일 국내 ASF 최초 발생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인 지난달 24일부터 북부권역에 돼지 재입식이 시작됐다.

재입식 1주차인 지난달 24~27일까지는 북부권역 7개 농가에 약 1900마리의 후보돈이 입식된 가운데 다비육종은 이 중 3개 농가에 약 1200마리의 후보돈을 공급했다.

재입식 2주차에는 북부권역 최대 돼지인공수정센터인 북부유전자(연천 청산면)에 웅돈 80마리가 첫 입식된다. ASF 발생 이전 경기·강원 북부권역 액상유전자 공급은 대부분 파주·연천지역 AI센터를 통해 공급됐으나 ASF 이후 타지역 돼지인공수정센터에서 공급받고 있는 상황이다.

다비육종은 북부권역의 원활한 액상유전자 공급 재개를 위해 가능한 많은 웅돈을 짧은 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고, 지난달 30일 웅돈 80마리 공급을 시작으로 총 200여 마리의 웅돈을 북부유전자에 공급할 예정이다.

다비육종은 이번 재입식 농가들에 한해 특별할인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초기 재입식 2주간 가용할 수 있는 종돈차량을 최대한 지원, 총 26회(환적포함 52회)의 종돈 운송작전을 시행한다.

환적장에서 농장까지 운송되는 차량의 방역관리와 비용을 전부 부담함으로써 피해농가의 빠른 정상화에 동참할 방침이다.

다비육종 관계자는 “ASF 피해 농가들은 ASF의 전국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희생을 감수했지만 재입식이 늦어지면서 그 손실은 계속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비육종은 피해지역 농가들이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재입식은 중점방역관리지구 8대 의무방역시설에 대해 1·2차 점검을 통과한 농장에 한해 진행되며 점검에 통과한 연천지역 농가부터 돼지 재입식이 시작됐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0.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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