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농장 이장형씨 한돈 품질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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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0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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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농장 이장형씨 한돈 품질 대상 충남 서산 가야농장 1등급 이상 출현율 56.4%로 전국 평균 대비 23.6%P 높아 체중 선별 출하가 고품질 비결
제 18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수상자 명단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3일 ‘제18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결과를 발표하고, 이장형씨(충남 서산, 가야농장)를 한돈 부문 대상인 국무총리상에 선정했다. 이장형 농가는 평가 기간 동안 6천136두를 출하해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56.4%로 나타나 전국 평균 32.8%보다 23.6%p 높았다. 고품질 출하 비결은 균일한 품질의 돼지를 생산하기 위해 개체선별기를 활용해 생체중 111~114kg(거세), 115~118kg(암) 수준으로 전 두수 선별 출하했다. 평균 도체중(88kg)의 표준편차가 전국 6.8kg에 비해 3.3kg이 적은 3.5kg에 불과하여 품질의 표준화를 이뤘다. 이밖에 한돈 부문 수상 농가는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이병하(충남 당진 산수농장) △우수상(축산물품질평가원상)=함연수(경남 함안, 입곡농장) △특별상(한돈협회장상)=이건식(경기 동두천, 개미와 베짱이) 등이 수상했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에서 개최했던 시상식이 취소되었으며 12월 4일부터 상장, 상패 등을 각 농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장승진 원장은 “코로나19 창궐로 인해 시상식을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수상농가가 우수 축산물 생산에 자부심을 가지도록 본 행사의 품격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축산 선도농가의 우수축산물 생산모델을 통해 국내산 축산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2.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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