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동두천-양주-포천-가평 잇는 200km 울타리 우선 설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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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09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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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동두천-양주-포천-가평 잇는 200km 울타리 우선 설치된다 환경부, 경기도 포천 광역울타리 밖 감염멧돼지 검출 따른 대책 발표...추가 멧돼지 남하 차단 등 대응 강화 8일 어제 경기도 포천의 광역울타리 경계 밖 남쪽 4.3km 떨어진 지점에서 ASF 야생멧돼지가 확인되었습니다. 관련해 환경부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예상대로 추가 울타리 설치, 포획 및 폐사체 수색 강화 등이 전부입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이번 포천 감염 멧돼지 발견에 따라 전파경로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멧돼지의 추가 이동 차단을 위해 연천군 청산면 대전리에서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 구간의 광역울타리를 점검하여 훼손구간을 보강하고, 발생지점 주변에 차단 울타리(20km)를 신속하게 설치합니다. 또한, 이달 내 동두천, 양주, 포천, 가평을 연결하는 광역울타리(200km)를 선제적으로 설치합니다.
▲ 8일 기준 멧돼지 ASF 발생 현황@환경부
▲ 야생멧돼지 ASF 신고 및 행동 요령@환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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