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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식 트렌드 '코로나'가 주도

작성일 2020-12-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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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식 트렌드 '코로나'가 주도


홀로만찬‧푸드테크 등 부각
대체육 등 친환경 지향 지속


내년 외식업계 트렌드는 코로나 19가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 친환경 가치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중요한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2021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를 통해 내년 외식 경향 핵심어로 △홀로만찬 △진화하는 그린슈머 △취향 소비 △안심 푸드테크 △동네 상권의 재발견을 선정, 발표했다. 문헌조사와 전문가 설문, 빅데이터 분석, 소비자 및 전문가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키워드들이다.

그 중 ‘그린슈머’는 환경보호, 동물복지 등을 따지는 가치 소비 경향에 따라 대체육 소비, 친환경 포장재 사용, 채식주의 등을 추구하는 현상을 말한다. 올해 외식 트랜드 중 하나로 꼽혔던 ‘그린오션’과 친환경이란 가치를 공유하는 키워드다.

또 코로나도 빼 놓을 수 없는 이슈다. 이번에 선정된 5가지 키워드 중 ‘홀로만찬’(혼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식사를 선호) ‘안심 푸드테크’(비대면 예약‧주문‧배달‧결제 서비스 증가) ‘동네 상권의 재발견’(거주지 인근 상권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증가) 등이 모두 코로나 상황이 만들어낸 트랜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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