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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 개선 우수사례 저변 확산

작성일 2020-12-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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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 개선 우수사례 저변 확산

 

농식품부,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 122호 지정

2025년까지 1만호 조성 목표사후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일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 122호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만들기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축산냄새 및 환경오염이 없는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까지 1만호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정한 122호를 포함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3629호가 지정됐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청소상태, 냄새 여부 및 분뇨 관리상태 , 냄새저감시설 가동현황, 깔짚관리 상태 등 농가의 축산 환경관리 전반(12개 항목)에 대해 서면·현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인 농가를 선정한다. 지정농가는 향후 5년간 깨끗한 농장 지정의 효력이 유지된다.

 

특히 올해부터 지정된 깨끗한 축산농장에 대해 환경관리 등 사후관리를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사후 관리가 미흡한 농가는 지정취소하거나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제도개선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의 신뢰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축산환경관리원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 축사 내부, 분뇨처리시설의 관리 및 청결상태 등에 대해 진단하고 환경개선 컨설팅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에서 축산 환경개선 우수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정경석 축산환경자원과장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축산 냄새 및 가축분뇨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2025년까지 1만호 이상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0.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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