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전산성적·수급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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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1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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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전산성적·수급전망 PSY 21.2마리, MSY 17.9마리 기록 다산성 모돈 유전자원 도입과 새로운 사양기술 적용 '효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의실에서 ‘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2019년 전산성적 및 2021년 수급전망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한돈팜스를 토대로 산출한 전국 한돈농가들의 지난해 MSY(모돈 마리당 연간 출하마릿수)는 전년과 같은 17.9마리를 기록했다. # 지난해 이유마릿수 증가 호당 모돈수가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중인 가운데 지난해 복당산자수, 모돈회전율은 전년과 같지만 이유마릿수가 증가하면서 PSY(모돈 마리당 연간 이유마릿수)는 21.2마리로 전년보다 0.3마리 증가했다. MSY는 17.9마리로 전년과 같았다. 올 들어 지난 1~9월의 MSY는 18.4마리를 나타냈다. 한돈협회의 의뢰로 한돈팜스 분석을 담당한 정P&C연구소 관계자는 “한돈팜스를 토대로 산출한 전국 한돈농가의 2019년 성적은 생산성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다”며 “꾸준한 다산성 모돈 유전자원의 도입과 새로운 시설, 사양기술의 현장적용이 조금씩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 규모 클수록 번식성적 좋지만 육성률 떨어져 지난해 한돈팜스 전산참여 농가들의 성적은 사육 규모가 큰 양돈장일수록 이유전 육성률, 이유후 육성률이 사육규모가 적은 농장보다 낮아 모돈 규모 400마리 미만 농가는 복당산자수와 이유마릿수를 높여야 하고, 모돈 규모 400마리 이상 농가는 이유전과 이유후의 육성률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돈 규모별 이유전 육성률은 이유마릿수 대비 총산자수 비율로 모돈 규모 300~400마리 그룹이 91.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모돈마릿수 400마리 미만 그룹의 이유전 육성률이 400마리 이상 그룹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 내년 출하마릿수 1782만 마리 전망 한돈협회는 한돈팜스에 기반한 내년 예상출하마릿수를 1782만1000마리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1814만 마리(추산) 보다 1.8% 줄어드는 것이다. 내년 돼지고기 수입량은 32만 톤으로 추정, 협회는 한돈 자급률을 76.6%로 전망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0. 12.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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