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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제휴…한돈 판로확대 ‘가속도’

작성일 2020-12-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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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제휴한돈 판로확대 가속도

 

자조금, 롯데푸드와 MOU‘K로스팜' 개발 공급

간편식 원료육 한돈 대체시장 변화 적극 대응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기업과 제휴를 통한 국내산 돼지고기 판로확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9일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산 돼지고기를 이용한 우수한 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롯데푸드는 국내 최초로 사각캔햄을 생산한 유력 브랜드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간편식 제품에 국내산 돼지고기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롯데푸드는 국가대표 캔햄이라는 콘셉트 아래 한돈자조금의 국내산 식자재 우수성 홍보와 롯데푸드의 국내 캔햄 생산 기술력 활용이라는 공동의 목표아래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K-로스팜을 개발, 지난달 출시하기도 했다.

 

‘K-로스팜은 돼지고기 함량이 95.03%에 달하며 국내 캔햄 가운데 최고 수준의 육함량이 특징이다. 롯데푸드는 이 제품 패키지에 한돈 마크를 적용,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국내 양돈농가를 응원하는 마음도 담았다.

 

롯데푸드는 올 연말까지 한돈자조금과 함께 “K-로스팜과 Korea pork 한돈이 함께하는 K프로젝트에 참여하세요라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K-로스팜 구매 소비자가 제품과 요리 인증사진을 올리면 한 건당 1천 원씩 적립하고, 적립금으로는 한돈을 구매해 소외계층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돈자조금은 이에 앞서 지난 910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업무협약(MOU)를 체결, 인기몰이중인 한돈간편식 시리즈외에도 푸드와 냉장 등 다양한 카테고리군에서 국내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차별화된 상품 개발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하는 등 기업제휴를 통한 판로확대에 노력해 왔다.

 

한돈자조금의 한 관계자는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트렌드에 적극 부응하면서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앞으로도 다른 식품기업들과도 협업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축산신문 2020.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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