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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멧돼지 개체수 감축위해 광역수렵장 추가 설치 건의

작성일 2020-12-1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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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멧돼지 개체수 감축위해 광역수렵장 추가 설치 건의

환경부 광역울타리·포획틀만으론 한계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염원인 야생멧돼지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광역수렵장을 확충하고 총기 사용을 허용해달라고 환경부에 건의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발견된 ASF 감염 야생멧돼지가 880여마리에 달하는 데다 이달 들어 경기 포천, 강원 춘천·인제 등 광역울타리 바깥 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돈협회는 강원 원주와 경기 4개 시·군에 광역수렵장 5곳을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는 횡성·평창 등 강원 5개 시·군에 광역수렵장이 운영되고 있다. 광역수렵장을 확대 운영해 야생멧돼지수를 크게 줄이면 ASF 감염 야생멧돼지의 남하를 최대한 저지할 수 있다는 게 한돈협회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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