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국제곡물 자문위원회(12.17.)’를 통해 국제곡물 수급상황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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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21 | 작성자 | 관리자 |
| 첨부파일 | 다운로드 농림축산식품부, 국제곡물 자문위원회를 통해 국제곡물 수급상황 점검, 보도참고자료(12.18, 배포시).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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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국제곡물 자문위원회(12.17.)’를 통해 국제곡물 수급상황 점검 << 주 요 내 용 >> ◈ 최근 국제곡물 가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업계․전문가와 수급 상황 점검 - 국내 업계는 내년 5~8월초까지 소요 물량을 계약으로 확보 - 8월이후 국제가격 상승 추세이나 환율 하락으로 일부 상쇄, 국내 영향 최소화를 위해 관련 동향 지속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필요 ◈ 곡물 관련 업계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국제 곡물시장 불안정 요인(주요 수출국 물류상황, 수출제한, 작황, 환율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수급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 << 세 부 내 용 >> □ 농림축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2.17일 관계 부처, 곡물 관련 업계 및 협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국제곡물 자문위원회’를 개최(영상회의)하여 국제곡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자문위원회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 제분․사료 등 업계․협회, 학계, 한국농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 자문위원회 논의 결과, 8월 이후 수출국 가뭄, 중국 수요 등 영향으로 밀․대두․옥수수 등 국제가격이 상승 추세이나, ㅇ 최근 환율 하락 영향으로 국제가격 상승이 국내 제품 가격에 아직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국내 업계도 내년 5~8월초까지 소요 물량을 사전 계약으로 확보하는 등 아직까지 국내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ㅇ 다만, 현 국제가격 상승추세가 지속될 경우 국내에도 영향이 불가피한 만큼 관련 동향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필요성 등에 대해 공감하였다. ㅇ 이와 함께 러시아 수출세 부과 움직임, 라니냐 등에 따른 남미 작황(대두․옥수수), 미국 신행정부 정책 방향 등이 향후 곡물 시장 변수 요인이 될 것으로 보았다. □ 업계는 최근 수출항 선적 지연 및 국내 도착 후 체선, 통관 등 일부 물류 애로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을 건의하였다. ㅇ 이에 대해 농식품부에서는 관련 동향 파악 후 관계기관과 해결 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임을 설명하였다. □ 정부는 주요 수출국 동향(수출제한 조치, 물류 상황, 작황 등), 국제곡물 수급 상황, 환율, 유가, 국내 반입가격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중으로 ㅇ 향후 ‘국제곡물 자문위원회’를 정례적으로 개최, 곡물 관련 업계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요 곡물의 국내 반입 등에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0. 12.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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