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돈 출하물량 올해보다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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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2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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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돈 출하물량 올해보다 적다 1천782만마리 금년비 2.6% ↓ 150만두대서 141만~155만두대 계절별 등락 폭 상대적으로 줄 듯 한돈팜스 2021년 수급 전망 발표 내년 한돈 출하물량이 올해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럼에도 올해 더위 실종에 따라 한돈 성수기 6~8월 출하물량은 금년 대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돈협회는 지난 11일 온라인 영상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도 한돈 수급 전망에 대한 발표회를 진행, 내년도 한돈 출하물량을 전망했다. 이날 내년 총 출하두수를 전망한 결과 올해(1천814만두)보다 1.8% 감소한 1천782만두, 일 평균 도축두수는 7만여두로 분석됐다.
내년 반기별 출하두수의 경우 상반기 출하물량은 899만여두로 올해(915만두)와 비교 1.8% 줄고, 하반기 출하물량도 883만두로 금년(913만두)과 비교 3.4%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월별로 살펴보면 1~4월 출하물량이 평균 150만두선을 유지하다 5~9월 140만두대로 줄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10월~12월은 다시 늘어 145만~155만두를 유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내년에는 올해와 같은 140만두 미만 및 160만두 이상의 출하의 가능성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 예년에 비해 계절별 출하물량 편차는 상대적으로 줄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올해 폭염 피해가 예년보다 줄면서 수태율 문제 등 양돈장 모돈 피해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최근 한돈 수급 현황 및 내년도 전망 한편 내년도 한돈 생산량은 103만여톤, 수입량은 32만으로 추정돼 돼지고기 총 공급량은 135만톤으로 추산, 2021년도 한돈 자급률은 76.6%로 분석돼 올해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0. 12.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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