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 경기북부지역 돼지 인천 도축장 출하 허용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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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2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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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경기북부지역 돼지 인천 도축장 출하 허용 요청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은 최근 경기북부지역 돼지출하처로 현행 허가된 연천, 포천, 철원지역 도축장 외에 경기 인천지역에 있는 삼성식품 도축장으로도 출하를 허용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부는 최근 ASF에 따른 중점관리지역 방역 관리 강화 조치로 경기도 북부 돼지를 타권역으로 출하할 수 없도록 했으나 경기 북부지역에서 허용된 연천․포천․철원 도축장의 시설 규모만으로는 현재 경기 북부지역에서 출하되는 돼지 도축두수를 감당할 수 없어 원활한 출하와 도축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경기 북부지역 양돈농가에서는 출하지연으로 인한 밀사, 과체중 발생 등의 큰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돈협회는 경기북부지역 도축물량 해소를 위해 현행 허가된 연천, 포천, 철원지역 도축장 외에 경기 인천지역에 있는 삼성식품 도축장으로도 출하를 허용해줄 것을 요청했다. 시행방법으로 주초인 월, 화, 수는 경기도 남부지역에서 출하되는 기존물량 도축을 실시하고, 목, 금은 경기 북부지역 도축을 허용하는 방식 등을 제시했다.
[대한한돈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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