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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20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

작성일 2021-01-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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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204/4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
 
사육마릿수 돼지산란계오리육우·젖소·육계
 
돼지
돼지 사육 마릿수는 11078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202천 마리(-1.8%), 전분기 대비 287천 마리(-2.5%) 각각 감소했다.
모돈 감소에 따른 생산량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다.
8개월령 이상 모돈 마릿수는 905천 마리이며, 돼지 생산은 5564천 마리가 이뤄졌다.
 
한육우
·육우 사육마릿수는 3364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127천 마리(3.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71천 마리(-2.1%) 감소했다.
송아지 산지 가격 상승에 따른 번식우 마릿수가 증가한 것이 원인이다.
전체 한육우 중 번식우 사육 마릿수는 1899천 마리로 조사됐다.
 
젖소
젖소 사육 마릿수는 41만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2천 마리(0.4%), 전분기 대비 2천 마리(0.4%) 증가했다.
전년도 생산 마릿수가 증가한 탓에 1~2세 미만 사육 마릿수가 증가했다.
1~2세 미만 마릿수는 75천 마리로 나타났다.
 
산란계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258만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121천 마리(-0.2%), 전분기 대비 1273천 마리(-1.7%) 각각 감소했다.
산란종계 도태 증가로 3개월 미만 생산 마릿수가 감소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살처분 개체수도 많아지면서 다음 분기에는 사육 마릿수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육계
육계 사육 마릿수는 94835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6096천 마리(6.9%), 전분기 대비 6631천 마리(7.5%) 각각 증가했다.
육용 종계(성계) 마릿수 증가 및 출하 지연에 따른 1개월 이상 마릿수가 증가했다.
 
오리
오리 사육 마릿수는 7929천 마리로 전년동기 대비 708천 마리(-8.2%), 전분기 대비 1357천 마리(-14.6%) 각각 감소했다.
종오리 입식 감소에 따른 육용오리 생산이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축산신문 2021.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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